28일 ‘마이크 혼다’ 의원 후원행사 개최

Date: Sep 21, 2016

워싱턴평통의 황원균 회장을 비롯해 워싱턴 정신대문제대책위원회 이정실 회장과 김광자 이사장은 오늘 오후 애난데일 ‘한강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혼다 의원의 재선을 돕기 위해 범사회적 후원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정실 회장은 “혼다 의원은 민주당 내의 중진으로 인권, 이민자, 중산층을 대변하는 소수의 친한파 의원”이라며, 한인사회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한 마이크 혼다 의원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재선되도록 한인들이 뜻을 함께 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워싱턴평통 황 회장은 “연방 정부에 한인 의원이 없는 현재 상황에서 혼다 의원 같은 친한계가 우리는 아주 필요하다”면서, 한인사회에 초지일관 관심을 기울여주는 혼다 의원을 위해 우리가 우정을 변치 말고 끝까지 지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김광자 정대위 이사장은 “위안부 인권을 지키기 위한 혼다 의원의 업적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후원행사에 한인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이날 저녁 6시에 시작될 행사에서 혼다 의원은 정신대 문제와 남북통일문제와 관련해 나름대로 소신을 밝힐 예정에 있습니다.

 

후원행사와 관련,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 301-755-7067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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