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TV 주최, ‘더킹’ 워싱턴 시사회 대성황

Date: Feb 02, 2017

WKTV 주최, ‘더킹’ 워싱턴 시사회 대성황

이날 저녁 6시30분부터 시작된 시사회에는 전영남 본사 회장을 비롯해 김동기 총영사, 그리고 김영천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장, 우태창 버지니아 한인회장, 백성옥 메릴랜드 한인회장 등 22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요즘 한국 시국과 맞아 떨어진다는 평을 듣고 있는 영화 ‘더킹’은 권력을 휘두르며 폼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가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면서 겪는 일들을 그린 범죄액션 드라마입니다.

이 삼류인생 아버지 밑에서 ‘양아치’로 자란 태수는 꼼짝없이 당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진정한 권력을 동경하게 됩니다.

태수는 우여곡절 끝에 사시에 패스하지만 일반 샐러리맨과 다를 바 없는 검사 생활에 실망하던 중 최고의 권력자 한강식을 만나 승승장구합니다.

그런던 중 YS부터 이명박까지 정권이 교체되는 중요한 시기에 새로우 판을 짜며 기회를 노리던 이들 앞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치면서 벌어지는 범죄액션영화의 진수를 보여주게 됩니다.

시사회를 마친 후 참석 한인들은 영화에 깊게 공감하며 바로 현실에 문제점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한결같이 만족했다는 반응을 보여 내일 미주지역 개봉과 함께 흥행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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