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TV 전영남 회장, ‘비전케어’에 발전기금 쾌척

Date: Mar 15, 2017

WKTV 전영남 회장, ‘비전케어’에 발전기금 쾌척

지난 토요일버지니아 헌돈 소재 열린문교회에서 열린비전케어 사진전시회에서 기금을 전달한 전영남 회장은“어둠 속에 있는 사람들을 밝은 세상으로 안내하는 비전케어가 무궁한 발전을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전 회장은 오년 전에도 발전기금을 전달한 적이 있어더욱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한국에 본부를 둔 사단법인 ‘비전케어’는전세계 시각장애로 고통받는 이들이다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의료봉사를 하는 국제실명구호기구인데워싱턴에 지부가 설립되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눈을 떠요, 아프리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사진전은 지난해 아프리카 선교에 동행했던 이요셉 작가가특별 제작한 30여점이 전시됐는데 한인들로부터 큰 호감을 얻었습니다.

이요셉 작가는 ‘눈을떠요, 아프리카’ 프로젝트를 기념하고,현장에서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사진전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동해 이사장은비전케어는 눈을 대상으로 구호활동을 하는 국제기구라며하나라도 더 많은 사람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기적의 손길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열린문교회 김용훈 담임목사는“비전케어의 의료선교활동이 더욱 발전하여 많은 시각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요셉 작가의 작품전시회는 버지니아를 시작으로 필라델피아와 뉴욕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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