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D 등 전국 21개주서 한국면허 인정

Date: Mar 24, 2017

VA.MD 등 전국 21개주서 한국면허 인정

미주 50개주에서 21개주가 한국면허를 인정하게 됐고, 이런 추세는 갈수록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인들이 그리 많지 않는 오클라호마주에서도 한국 운전면허가 인정된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한국 외교부는 백주현 휴스턴주 총영사가 마이클 톰슨 오클라호마주 공공안전국장과 ‘운전면허 상호인정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오클라호마주에 거주하는 한인은 약 3500여명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번 양해각서의 의미는 더욱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과 오클라호마주에 거주하는 양국 국민들의 현지 체류 방문 편의가 향상되고, 상호 교류 협력 확대의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달을 기준으로 한국과 운전면허 상호인정 국가는 총 137개국이며, 그중 미주지역은 21개 주와 운전면허 상호인정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양해각서를 체결한 주는 버지니아와 메릴랜드를 비롯해 조지아주, 워싱턴주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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