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집에 불 질러 남편 살해한 여성 체포

Date: Jun 05, 2017

VA, 집에 불 질러 남편 살해한 여성 체포

지난달 5월 1일 버지니아에 거주하는 51살의 스콧 바토쉬가 자신의 집 안에서 불에 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받던 바토쉬가 결국 지난 월요일 사망했다고 합니다.

범인은 그의 아내 리사 슐켄으로 살인 및 방화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경찰은 52살의 슐켄이 집에 불을 질렀다고 전했습니다.

경찰과 법원 기록에 따르면 목격자는 피해자인 바토쉬가 아내가 자신에게 가솔린을 뿌리고 불을 붙였다고 말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슐켄이 칼을 가지고있던 것을 발견했습니다.

후에 바토쉬와 슐켄 모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검찰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 범죄 혐의가 입증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슐켄은 현재 래파해녹 지역 교도소에 수감 중이고 보석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슐켄이 변호사를 선임했는 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예비 공판은 7월 10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