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래리 호건 주지사 200개 이상 법안에 서명

Date: May 08, 2017

MD, 래리 호건 주지사 200개 이상 법안에 서명

어제 래리 호건 주지사는 프라이드 오브 볼티모어를 배경으로 마이클 부쉬 대변인과 마이크 밀러 상원 회장과 함께 새롭게 시행될 예정에 있는 법안들에 서명했습니다.

이곳으로 장소를 정한 이유는 이번에 서명된 다수의 법안들이 메릴랜드의 환경을 보호하는 목적을 갖고 발의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는 전기차 구매자들에게 주는 세금 혜택을 확대하는 법안도 있습니다.

“목요일에 서명된 상당수의 법안들은 우리의 땅과 공기 그리고 물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호건 주지사는 전했습니다.

또, 이 법안들이 기업들을 억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이며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하는 사업자들에게 세금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예로 들었습니다.

호건 주지사는 또한 이번 입법 과정이 양당 협동의 결과물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메릴랜드를 위해 깨끗한 에너지에 투자하고 일자리를 늘리는데 도움을 주는 훌륭한 법안들을 통과시켰다” 고 덧붙였습니다.

마이크 밀러 상원 회장은 이번 2017년 입법 회의의 규모는 굉장히 컸다고 전하며 “해결해야할 중요한 일들이 많았다”고 얘기했습니다.

밀러 상원 회장은 호건 주지사가 주장한 양당 협동에 동의하며 “이 모든 것은 우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2명과 공화당 1명이 자연을 위해 뭉쳤다” 고 전했습니다.

한편, 목요일에 서명되지 않은 법안 가운데 하나는 15명 이상 근무하는 회사에서 5일의 유급 병리 휴가를 제공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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