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고교, 응급상황 대처하는 ‘지혈법 훈련’ 실시해

Date: Aug 27, 2018

MD 고교, 응급상황 대처하는 ‘지혈법 훈련’ 실시해

생각지 못한 장소와 상황에서 출혈 환자가 발생하면 의료진이 오기 전까지 가장 우선적이고 중요한 것이 지혈입니다.

하지만, 지혈하는 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릴랜드주는 지혈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하이스쿨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시 지혈하는 방법을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메릴랜드의 서전 하이스쿨은 오늘 메릴랜드 쇼크 외상센터 의료진들과 함께 ‘stop the bleed’ 트레이닝을 진행했습니다.

이 트레이닝은 국가 주도의 일부로서, 아메리칸 외과 전문대학도 실시하고 있는데, 의료진들이 도착하기 전까지 지혈하는 법을 배우게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쇼크 외상센터의 의료진들은 작년 8월부터 메릴랜드에서 이 프로그램을 시작해 2000명 이상의 사람들을 훈련시켰습니다.

한편, 오는 19일에는 앤 아룬델 메디컬 센터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신청자에 한해 지혈 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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