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트러트스 법안 으로 불체자단속 협조 고민

Date: Mar 09, 2017

MD,트러트스 법안 으로  불체자단속 협조 고민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 강화로  워싱턴  일원  지방정부의  고민이  깊은 가운데 메릴랜드  주의회가    트러스트법안(Trust  Act)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있습니다.

트러스트 법안의  골자는    지방정부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불법이민자  단속에  협조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 법안이 통과되면  주정부, 카운티  정부는  ICE와  교류할수  없고, 메릴랜드가 등록한   287(g )프로그램도  폐지돼야합니다.

287(g )프로그램은  연방 불법  이민자단속에  동원될  경찰과  교정요원 훈련을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메릴랜드 의  몽고메리 카운티  아이크 레게  이크  행정관은  이법안에  반대하고있습니다.

레게  행정관은   트럼프의  반이민법안은   옳지 못하지만,  법안 통과시  주정부에  대한  지원중단과  보복조치가  행해질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주정부  일부 공무원들은  법안통과  비협조시  메릴랜드주민들에게  손해를 끼칠수 있다며   정치인들이  주민을  위해  고심해야할때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습니다.

한편,  이 법에  관한  공개 청문회전에   수백명의  활동가들이  관심을 갖고  애나폴리스 에서  행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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