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SC 기금모금 연례만찬 성황

Date: Mar 29, 2017

KCSC 기금모금 연례만찬 성황

지역사회 다양성을 존중하며 개인과 가정의 건강과 아름다운 커뮤니티 건설에 매진하고 있는  워싱턴 한인복지센터 제43회 연례 만찬이 주류사회 주요 내빈을 비롯해 한인 1세와 1.5세 및 2세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제 저녁 힐튼 맥클린 타이슨코너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조성목 이사장은 “복지센터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다향한 복지 이민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커뮤니티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이미 박 행사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기금모금 행사에 기꺼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름다운 지역 건설을 위해 다함께”란 주제에 걸맞게 한.주류사회에서 많은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김동기 총영사를 비롯해  게리 코널리와 바바라 캄스탁 버지니아 연방 하원의원,그리고 자리 라스킨 메릴랜드 연방 하원의원 등이내빈으로 참석해 복지센터의 노력을 축하하며 더 큰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한편, 워싱턴 한인복지센터는 개인과 가족의 건강과 아름다운 사회 건설에 목적과 취지를 두고 건강보험과 주택상담, 그리고 음주와 약물중독 상담프로그램 등다양한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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