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S, 세금체납 5만불 넘으면 여권 취소

Date: Mar 09, 2017

IRS, 세금체납 5만불 넘으면 여권 취소

세금 체납 5만달러 이상인  체납자들에게  여권박탈 조치가 취해질것으로  보입니다.

연방국세청 은 이번 조치는 ‘FAST’로 명명된 법안에 따른 것으로 체납세금을 최대한 빨리 거둬들이기 위한 조치라 밝혔습니다.

국무부는 국세청이 제공한 명단에 포함된 납세자가 신규 여권을 신청하거나 갱신을 요청하면 이를 기각하거나 이미 발급된 여권에 대해서도 일시 정지나 취소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여권박탈대상 체납자 리스트에 오르면 국세청과 국무부로부터 동시에 통보를 받게 됩니다.

이 경우 통보 일자를 기준으로 90일 안에 국세청과 접촉해 납세방안을 합의해야 합니다.

만약 IRS 측의  실수일경우,  증명절차를  거쳐   수정이되고  체납세금액수에  대한  분할납부에  합의하면  여권박탈  대상에  오르지  않을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IRS의  체납세금액은  연체료와  벌금등이 포함한것이어서   실제  미납세금이  5만달러보다  적어도  여권취소 대상에  포함될수 있으니 주의해야합니다.

세금전문가들은  만약 세금체납액이 있는 상황에서 해외 여행을 계획할 경우 미리 국세청에 문의해 정확한 액수를 확인하고,  문제 발생시  전문가들을  통해  해결하라고 조언했습니다.

 

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