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도 트럼프에 백기? , 일자리1000개 창출

Date: Jan 20, 2017

GM도  트럼프에 백기? ,  일자리1000개  창출

국내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인  GM이  미국 공장들에  수년간  투자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약 1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취임도하기전에     GM외에도   포드, 토요타등   글로벌기업들을  압박해   국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 을   유도했습니다.

트럼프는  당선후  첫기자회견에서    일자리에  대한 말을  수차례  반복하며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습니다.

이런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자동차 업체인  GM이  백기를  든것으로  추측됩니다.

GM은  지난주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앞두고  이전 계획을  철회하고   ,   10억달러를  투자해   국내  공장을  짓고  일자리를  천개  만들겠다고  발 표했습니다.

포드,  토요타 등의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을  상대로  멕시코  공장 이전할경우  국경세물리겠다는  협박발언으로   이전계획을  철회하고    미국내  투자액을  늘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외도     중국온라인 업체인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을  만나  미국에  일자리  100만개를  만드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마윈회장외에   루이뷔통 CEO도 만나  국내  생산 확대 약속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민간기업에  대한  트럼프식의 압박이      경제 논리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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