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올해 2.2% 내년 2.4% 성장 점쳐

Date: Jun 06, 2017

GDP, 올해 2.2% 내년 2.4% 성장 점쳐

NABE가 전국 52개 전문 경제전망 예측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이 보고서는 지난 3월 조사 때보다 올해와 내년 전망치를 각각 0.1%포인트 하향 조정했습니다.

국내 GDP는 지난 1분기 연율 1.2% 성장에 그쳐 예상치에 크게 못미치면서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1분기의 성장 부진은 예상보다 따뜻한 기온으로 소비자들이 난방이나 전기 등에 대한 지출을 줄인 것이 원인으로 지적됐습니다.

경제학자들은 그러나 국내 GDP가 2분기에는 연율 3.1% 성장을 기록하며 하반기에도 2.5%의 성장률은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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