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개솔린 값 비싼지역 전국 9위

Date: May 23, 2017

DC, 개솔린 값 비싼지역 전국 9위

유가정보사이트 ‘가스버디닷컴(GasBuddy.Com)’이 엊그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하와이는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3.024달러로 50개 주에서 유일하게 3달러를 넘었습니다.

이어 탄소세를 붙이기로 유명한 캘리포니아 주가 갤런당 2.996달러로 2위로 차지했고, 워싱턴과 알래스카 주가 3위와 4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오리건과 네바다, 펜실베니아 주와 워싱턴 DC 순으로 개솔린 값이 높았습니다.

반면 개솔린 가격이 가장 싼 주는 사우스 캐롤라이나로 갤런당 2.002달러에 불과했고, 앨라바마와 미시시피 주 등은 2달러를 조금 넘긴 수준이고, 버지니아와 메릴래드 주는 이보다는 약간 높았습니다.

한편, 유전이 많은 텍사스 주는 갤런당 2.151달러로 싼 편이지만 하위 10위권에는 들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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