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해킹’ , 아이폰,삼성 TV 이용

Date: Mar 14, 2017

‘CIA   해킹’ ,  아이폰,삼성  TV  이용

세계적인  폭로 전문  웹사이트인  위키리스크가    7일,  중앙정보국CIA의  비밀문서  수천건을  폭로했습니다.

8761개가  CIA의  사이버  정보 센터  비밀문서라며     공개했습니다.

이 문건의  출처는   볼트7(Vault 7)으로   전직  미  정부 해커들 사이에서  돌던것을  제공받은것으로  2013,2016년사이  작성된것으로  추정됩니다.

공개한  문건에는  애플  스마트폰과  컴퓨터,   삼성 스마트  티비등을  해킹할수  있는    CIA의  첨단기술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있어  논란이  일고있습니다.

실제로  CIA 가 원거리에서  조종할수 있는    악성코드를  이용해   왓츠앱(whatsapp), 텔레그램등의  메신저  서비스를  해킹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이 내용이  사실로  밝혀질경우  전세계  전자업계에  파장이  클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스마트폰과  스마트  티비등을  상대로  해킹사실이  드러날경우,  스마트  기기의  보안능력에  대한  신뢰도가  크게  떨어질수 있습니다.

위키리스크에  따르면  CIA가  악성코드  우는천사(weeping Angel)을  이용해  삼성  스마트  티비를  해킹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사한   방법을  이용해    애플의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도  침투해  감청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CIA대변인과  백악관측은   근거 없는 정보문서의  진위에  대해선    확인하지 않겠다고해   양측 모두  확인을  거부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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