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 유공자회 총회, 안보의식강화 결의

Date: Mar 07, 2017

6.25참전 유공자회 총회, 안보의식강화 결의

지난 25일,  참전용사 80여명을 비롯해 표세우 주미대사관 국방무관,  한인회장들 등이 참석한 가운데 6.25참전 유공자회 위싱턴지회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지회는 이날 그 동안 지회발전과 한이사회 안보에 힘써 준 공로자들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조국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습니다.

워싱턴지회 손경준 회장은 인사말에서 6.25의 기억과 목숨 바쳐 조국을 지킨 전우들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습니다.

또 손 회장은 조국을 위해 희생한 모든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면서자유민주주의 수호에 더욱 앞장 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어 회의에서는 지난해 경과보고와 더불어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확정했습니다.

지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안보결의대회를 기점으로 조국의 지뮤민주주의를 지키는데 앞장서는 한편, 한인사회 안보의식 장착을 위해 계몽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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