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전.현직 회장들 ‘한인사회 발전 위해 노력’

Date: Apr 23, 2018

한인회 전.현직 회장들 ‘한인사회 발전 위해 노력’

워싱턴지역 한인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서 전.현직 한인회장들을 중심으로 ‘한인사회를 빛내는 리더들의 모임’인 한빛회가 최근 결성되었습니다.

격월제로 정기모임을 갖고 있는 한빛회는 지난 주말 애난데일에 있는 ‘한강’ 식당에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팅을 갖고 지역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공명철 한빛회 간사]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안건으로 올라온 ‘미주총연’ 문제를 비롯해 ‘노폭 해군 군악제 참가’와 한인사회 주요 이슈 등에 대해 토의 처리했습니다.

[인터뷰: 최광희 동중부 한인회 연합회장]

약 2시간동안 이어진 회의를 마친 전.현직 회장들은 한인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잃고 표류하는 것은 각 지역 한인회들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것도 원인중의 하나라고 보고 한인회가 활성활 될 수 있는 방안들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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