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코러스축제 열흘 앞으로 성큼…준비 순조롭게 진행

Date: Sep 26, 2018

제16회 코러스축제 열흘 앞으로 성큼…준비 순조롭게 진행

워싱턴 한인사회 최대 문화행사인 ‘코러스축제’ 준비가 전반적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코러스축제가 내달 6일과 7일, 양일간에 걸쳐 열립니다.

장소는 지난해 열렸던 공원 대신 올해는 버지니아 타이슨스 코너에 위치한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코러스축제 준비위원회는 어제 모임을 갖고 준비현황의 점검과 동시에 필요한 부문에 대해 논의를 했습니다. 준비위원회는 분과별 계획을 점검하면서 이번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습니다.

김영천 회장은 이 자리에서

“다민족 사회인 워싱턴에서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이번 축제에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불과 열흘 앞으로 성큼다가온 가운데 열린 이날 모임에서는 특히 행사장에 들어설 부스판매 실적이 저조한 것과 관련, 남은 기간동안에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부스판매 외에 나머지 부문들에 대한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성공적인 문화행사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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