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첫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탄생

Date: Sep 14, 2018

워싱턴에서 첫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탄생

워싱턴 지역에서 처음으로 미슐랭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이 탄생했습니다.

어제 발표된 미슐랭 가이드 워싱턴 디씨 2019에 따르면 더 인 앳 리틀 워싱턴 (The Inn at Little Washington) 이 미슐랭 3스타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미슐랭 가이드 워싱턴 디씨’ 가 2016년 처음 발표된 이후로 디씨 지역 내 3스타 레스토랑은 처음이기 때문에 식당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리틀 워싱턴은 버지니아주 셰넌도어계곡 근처 래퍼핸녹카운티에 자리잡고 있으며 소규모의 식당으로 시작해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메뉴는 코스 요리로 구성돼 있으며 레스토랑 옆에는 호텔도 함께있어 투숙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디씨는 국내에서는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와 함께 미슐랭 가이드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편 투스타를 받은 식당은 미니바와 파인애플 앤 펄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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