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시낭송.나의 꿈 말하기’대회 성료

Date: Apr 05, 2017

2017 ‘시낭송.나의 꿈 말하기’대회 성료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 2017년 동화구연, 시낭송, 나의 꿈 말하기대회가 어제 페어팩스에 위치한 하상한국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날 대회에서 워싱턴 한국학교협의회 한연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화구연과 시낭송은 삶의 향기가 묻어나오는 감성문학이고, 말하기는 자신감을 넣어 주는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를 비롯해 초중고 부문에서 25개 학교에서 총 22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고 각자 준비한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최우수상 수상자로는 시낭송 부문 유치부에 구다윤양이, 초등1부에 이은사양, 초등2부에 권연우군, 초등3부에 우수원군 등이 차지했고, 동화구연 부문에는 유치부네 김아롬양, 초등1부에 유라이수양, 초등2부에 김정우군이, 초등3부에 김하나양이 각각 영광을 안았습니다

한편 오는 8월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낙스 학술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는 나의 꿈 말하기대회 최우수상은 중앙한국학교의 힌지회 양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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