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클린터 이메일 재수사, FBI 감찰 시작

Date: Jan 18, 2017

힐러리클린터  이메일 재수사, FBI 감찰 시작

다시한번   힐러리 클린턴   이메일  재수사 관련으로  곧  출범을  앞두고  있는   트럼프 정부가  흔들릴  가능성이  보입니다.

법무부  감찰관  마이클  호로위츠는    제임스 코미 FBI국장이   부적절한  이유로  이메일  재수사를  결정했는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호로위츠 감찰관은  의회  정부  개혁 ,감독위원회등의  요청에  따라    FBI가  재수사를  결정한  배경과  시기의  적절성등에  대한  감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클린턴은  장관 시절  사설  이메일  서버 를  구축해   국가기밀 을  포함한  공문서를  주고  받아 ,  조사후  불법은 있었지만  고의성이  없다는 이유로  불기소 처리됐습니다.

FBI는    이사건에  대해  지난  7월   불기소  결정을  내렸지만,   대선을  11일  앞두고   돌연  재수사를  발표해  대선판을  요동치게  했습니다.

코미  국장은  대선  이틀전  수사를  무혐의로  종결했지만  클린턴후보의  지지율은  곤두박질쳐   대선에  패배했습니다.

법무부와  FBI는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영향을  끼칠수  잇는  조사나  발표는  하지않는    규정이  있음에도,   코미국장의  행보에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한편  오바마  정부가  퇴임전  코미 국장에  대해  관여한거 아니냐는  전망에   조시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이번결정과  무관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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