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향우회 구정대잔치, 회장임기 2년으로 연장

Date: Feb 23, 2017

호남향우회 구정대잔치, 회장임기 2년으로 연장

회원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한인사회와 조국 호남의 발전을 가져오는 것을 목적으로 조직된 워싱턴지구 호남향우회가 지난 2017년 정기총회와 구정잔치를 성황리에 열었습니다.

36대를 이끌어갈 맥 김 회장은 “다시한번 봉사의 책무를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2년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더욱 화합하고 봉사하는 향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천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장, 우태창 버지니아 한인회장 등 한인사회 주요 단체장 다수와 회원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정기총회 행사에서 향우회는 회장의 임기를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는 것을 인준받기도 했습니다.

신임회장 인준 절차를 통과한 맥 김 회장은 남상돈 4대 회장과 최승민 마제스티태권도 관장 등 5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정기총회에 이어 구정잔치를 가진 회원들은 친목과 우정을 나누며, 호남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한인사회는 물론이고 조국 호남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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