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경쟁 부활? 북한 핵,미사일위협에 비판

Date: Mar 03, 2017

핵경쟁  부활?  북한 핵,미사일위협에   비판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한  대중적인  압박을  거듭하고있습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의  대화 가능성과  관련해   매우  늦었다며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해  비판하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버락오바마  전  행정부의  북핵대응을  비판하는  한편    현 정권에서  적극적인  대북제재로  전략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그의  발언은     공화당등   의회가  힘을  싣고있는  대북 ‘세컨더리보이콧’  과  테러지원국  재지정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합니다.

중국의  역할론도  강조했습니다.

중국을 통해  북한문제를    해결할수있다고  지적해   중국의  적극적인  개입을  압박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핵경쟁에서  세계  최고를  강조하며,   미국과 러시아간의  핵무기감축을  골자로한  ‘뉴스타트’ 협정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우호적인 국가라도   핵전력에서  절대 뒤지지  않을것이라  거듭강조하며,   뉴스타트  협정에  대해 일방적이고 나쁜 협상이란  이유로  재협상방침을  덧붙였습니다.

이로써    미국과  러시아간의   핵경쟁  부활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나오고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지난  1월 취임전   한  인터뷰에서,        핵확산이  세계가  직면한  유일한 큰문제라며     지금과  전혀  다른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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