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정치력 신장 풀뿌리대회 개최

Date: Jun 05, 2017

한인 정치력 신장 풀뿌리대회 개최

워싱턴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서는 유권자로서 각종 투표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는 인식이 날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지난 수년간 한인 정치신장에 앞장서 온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가 있습니다.

올해도 한인연합회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타이슨스 코너 소재 웨스틴호텔에서 정치력 신장을 위한 지역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김영천 회장은 “한인사회가 보다 큰 이민사회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치력 신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회장은 이어 정치 참여를 통한 한인사회 권익신장은  우리 세대 뿐만이 아니라 차세대들의 삶과도 직결된다며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이틀간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마크 김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을 비롯해  다수의 정치인들이 참석할 예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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