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연합회, 차세대 육성 볼링대회 열어

Date: Dec 13, 2017

한인연합회, 차세대 육성 볼링대회 열어

워싱턴 한인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들이 서로 땀 흘리며 화합을 다지는 젊음의 축제를 펼쳤습니다.

차세대 체육대회 일환으로 워싱턴 한인연합회가 개최한 볼링대회에는 모두 11개 팀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조지 메이슨을 비롯해 조지 타운, 그리고 아메리칸대학 등 워싱턴지역 5개 대학에서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회에서 김동기 총영사가 개회식 특별 연사로 참석해 커다란 박수를 받았습니다.

내년에는 야외 체육대회를 계획하고 있는 김영천 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볼링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포츠인 동시에 생활체육”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능력있는 차세대들의 육성을 위해 생활체육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워싱턴 총영사관이 후원한 가운데 열린 이번 볼링대회에 참가한 차세대들의 힘찬 모습에서 한인사회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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