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연합회 신년하례, 화합과 봉사 강조

Date: Jan 20, 2017

한인연합회 신년하례, 화합과 봉사 강조

어제 제39대 한인연합회 회장 취임식과 2017년 신년하례식이  열렸습니다.

한인연합회 관계자들과 한인 단체장들,  김동기 총영사와 수잔 리 메릴랜드주 상원의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김동기 총영사도 보다  커다란 공동체를 이끄는데 한인연합회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고 강조하며, 한인단체들을  격려했습니다.

수잔 리 메릴랜드주 상원의원을 비롯 마크 김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한인회장들 등 주요 인사들의 축사를 통해  한인사회가 화합하고  함께  발전해나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

김영천 한인연합회장은 “작은일에도  충성하고  즉각 대응하며  해결할것이며,  동포들과 사랑을  나누는  단체가 되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또한 김회장은  코러스 축제에  주안점을  두고 지역사회 발전 도모와, 투명한 운영, 공약사항들을 지켜나갈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어 39대 한인연합회 임원 소개와   공로패 수여식이 진행되었고, 많은 한인들의 관심속에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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