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연합회, 광복절 코러스축제 준비모임 개최

Date: May 28, 2018

한인연합회, 광복절 코러스축제 준비모임 개최

워싱턴 한인사회 최대 문화행사인 코러스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모임이 열렸습니다. 제16회가 되는 올해 코러스 축제는 오는 10월 6일과 7일 이틀동안 버지니아 타이슨스 코너 백화점 광장에서 개최됩니다.

김영천 회장과 ‘대니얼 리’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코러스 축제 준비위원회는 행사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입니다.

[인터뷰: 김영천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 회장]

코러스축제 준비위원회는 공들여 준비하는 행사인 만큼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 한국에서 초청 연예인으로는 인기가수 박현빈을 비롯해 2~3명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또 축제를 통해 워싱턴 한인사회와 한국을 주류사회에 알리는데도 앞장선다는 구상입니다. 한편, 광복절 기념행사는 오는 8월 13일 월요일, 조지메이슨대 극장이나 노바대학 알렉산드리아 캠퍼스에서 개최하는다는 가정 아래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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