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최대 행사 ‘코러스축제’ 준비 척척

Date: Jun 23, 2017

한인사회 최대 행사 ‘코러스축제’ 준비 척척

워싱턴 한인사회 최대 문화행사인 코러스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모임이 열렸습니다.

올해 코러스 축제는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동안 애난데일 K마트 앞 주차장에서 개최됩니다.

코러스 축제 준비위원회는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문화행사인 만큼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영천 회장은 “현재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의 중점은 한인사회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한인상권 활성화와 한류문화의 세계화에 맞추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올해 코러스 축제는 유명 연예인인 김범수와 이은미, 그리고 임지훈 등이 초청되어 분위기를 고조시킬 뿐 아니라, 지역 예술인도 대거 참여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 행사의 풍성함을 더하기 위해 먹거리와 볼거리, 그리고 홍보 부스도 약 120여개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특히 축제를 통해 주류사회에 한인사회를 알리는데도 앞장선다는 구상이어서 코러스 축제의 성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준비위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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