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단체 ‘반이민 행정명령’ 대비 핫라인 운영

Date: Feb 21, 2017

한인단체 ‘반이민 행정명령’ 대비 핫라인 운영

버지니아 한인타운에도 지부를 두고 있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최근 서류미비 한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24시간 핫라인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에서는 서류 미비 한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민전문변호사와 정신과 전문 상담사와 함께 서비스를 제공하고있습니다.

협의회  관계자는  반이민 행정명령으로인해  피해를  입을시에  “이민국 혹은 경찰 관계자에게 조사를 받게 될 경우 묵비권을 행사한 후 변호사를 요구해야 한다”며  설명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추방과 구금 위기에 처했을때의 행동 요령을 설명한 가이드 라인을 제작 배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4시간 핫라인; 844-500-3222

 

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