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공화당 전국위, 새 임원진 구성

Date: Jan 27, 2017

한인공화당 전국위, 새 임원진 구성

워싱턴을 비롯해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 전역에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한인 공화당원들은 이날 모임을 갖고 한인 공화당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참석자들의 만장일치로 새 회장에 선출된 뉴저지에 거주하는 장충국 씨는 “한인 공화당의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는 동시에 회원 확충과 친목도모를 위해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 사무총장에 선출된 워싱턴의 헤롤드 변 씨는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우선시하며 트럼프 행정부에도 한인이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미주 한인공화당위원회의 활동이 앞으로 트럼프 행정부와 한인사회와의 물꼬를 틀지 세간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 공화당 행사는 민주당 행사때 북적되는 것과는 반대로 한산한 모습을 보여 한인사회 내에서 공화당 활성화의 시급함을 엿보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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