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여성재단 일일찻집 행사 열어

Date: Jun 06, 2017

한미여성재단 일일찻집 행사 열어

한미여성재단이 연례행사의 일환인 일일찻집을 열었습니다.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과 입양아를 돕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 행사에서는 차와 음료, 그리고 음식 등을 판매했는데, 단체장을 비롯해 많은 한인들이 참여했습니다.

 

은영재 회장은 “올해도 역시 불우한 이웃은 물론이고, 특별히 메릴랜드 정부와 협력하여 한인 입양아를 돕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차와 음료, 그리고 음식 외에도 곡식과 헌옷 등도 판먜를 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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