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여성재단,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행사

Date: Jun 04, 2018

한미여성재단,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행사

한미여성재단이 일일찻집 행사를 열었습니다. 수익금은 전액 센터빌 노인아파트 화재 참사 돕는데와 입양아 문화행사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매년 연례행사로 이어오고 있는 일일찻집 겸 바자회는 한인사회에 나눔의식을 고취시키고 불우한 이웃을 돕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한미여정재단이 펼치고 있는 특별 사업입니다.

[인터뷰: 은영재 한미여성재단 회장]

한미여성재단의 산 증인인 준도슨 고문은 안타깝게도 일일찻집 행사는 올해를 끝으로 막을 내릴 것 같다며, 그동안 도움을 준 동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아쉬움을 내비쳤습니다.

[인터뷰: 준도슨 한미여성재단 고문]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 일일찻집 행사에는 한.주류사회 주요 인사를 비롯해 한인 이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