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 클럽, “호응 높아” 성공적인 첫걸음

Date: Jan 27, 2017

한국문화 클럽,  “호응  높아” 성공적인 첫걸음

레익브래덕 세컨더리  학교에  탄생한  한국문화 클럽이   공식적 오프닝을  가졌습니다.

첫날에도  불구하고    한류에  관심이있는   60여명의  재학생들이  모였습니다.

커리어센터 스페셜리스트인 MS. 에드워드는 “  글로벌세상에서  이중언어의  장점과   다양한  문화를  접할수  있는  기회를  클럽을 통해  배우는것이  매우긍정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초청연사로  참석한   문일룡  교육감은 다른 나라학생과  문화 소통의 기회를   만든  클럽학생들과  행사에 도움을 준  재단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한국문화  관련 영상을   보던  학생들중  일부는  케이팝  영상이 나올때   흥분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2세  한인 학생들과   타국학생들  모두   한국의  언어와,  역사, 음악을   클럽을  통해  널리알리고  배우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디딤새  한국문화원  정수경단장은  국악에  맞춰  한국전통  춤사위를  선보였고,      학생단원의  난타 공연과   준비된  한식들을  맛볼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한시간 반가량의  진행 을  마친후,  레익브래덕  교장 토마스는    한국 문화클럽활동에 대한  기대가 크고,  한국어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뒤  결과가  좋으면  한국어과목이  생길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또  국제 자원재단신동영 대표는  예상보다  학생들의  큰호응에  감사하고,  한국문화와  언어를  널리 알리는데   더  노력할것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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