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빨대 금지법 전국으로 확산추세

Date: May 25, 2018

플라스틱 빨대 금지법 전국으로 확산추세

AP통신과 지역 언론에 따르면, 뉴욕시에서는 식당이나 커피샵 등지에서 플라스틱 빨대를 종이 재질로 대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귀축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최근 발의된 법안에 의하면 장애나 질병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만 예외가 적용되며, 위반 시 1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뉴욕에 앞서 캘리포니아 주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모든 플라스틱 식기류와 빨대의 사용을 금지시켰고, 시애틀과 마이애미 비치도 프라스틱 빨대 금지법을 제정한 상태입니다.

워싱턴 DC와 버지니아, 메릴랜드 주도 현재 방안 검토를 심각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조만간 법안 상정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미주 외에 다른 나라에서도 플라스틱 제품을 제한하는 추세가 강하게 일고 있는데, 캐나다 밴쿠버 시가 내년 6월부터 식당에서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방안을 시행키로 했고, 스위스 뇌샤텔 시는 새해 초부터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인체에 해로운 빨대가 지구촌에서 사라지는 날로 멀지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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