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팩스.몽고메리, 전미 내 ‘건강한 카운티’ 선정

Date: Mar 31, 2017

페어팩스.몽고메리, 전미 내 ‘건강한 카운티’ 선정

2017년 ‘카운티 건강순위 앤드 로드맵’ 연구에 따르면 버지니아주에서는 라우든, 페어팩스, 알링턴 카운티, 메릴랜드주에서는 몽고메리와 하워드 카운티가 가장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운티를 기준으로 진행된 이 연구는 주민들의 수명과 삶의 질을 바탕으로 건강도를 측정하는데, 이 기준에는 흡연, 비만, 신체 활동, 운동 기회의 접근성, 과음, 술과 관련된 사망, 성매개감염과 10대의 출산과 같은 건강활동이 포함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공중 보건과 마찬가지로 건강은 경제력과 연관성을 보여주는데 부유한 커뮤니티 내 주민들이 건강 관리에 더 신경을 쓰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조기 사망률이 상승했다는 결과는 큰 문제입니다. 2012년부터 75세 이전에 죽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워싱턴 DC 지역의 조기 사망률은 감소했지만 조기 사망자의 수는 전국 평균 보다 높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특히 15세에서 44세 사이의 조기 사망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약물 및 마약 과다복용이 조기 사망의 주된 요인으로 밝혀진 가운데 대도시권 교외의 큰 카운티에서 그 영향력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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