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팩스는 새 이민정책을 반대한다

Date: Apr 11, 2017

페어팩스는 새 이민정책을 반대한다

어제 버지니아 내 가장 큰 관할 구역을 가지고있는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새반이민 정책을 반대하며 페어팩스는 이민자들을 환영하고 수용하는 지역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트럼프의 캠페인의 무슬림 등록 역시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솔직히 앞으로 연방 정책과 프로그램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확실하지 않다” 고 린다 스마이스 의원은 말했습니다.

“하지만 정책들이 바뀌는 것은 분명하고 우리는 그에 맞게 대응해야 한다” 고 덧붙였습니다.

“우리는 안전하고 다양하며 포용적인 커뮤니티” 라고 페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회 의장 섀론 블로바는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 화합이 위협받는다면 우리가 중시하는 가치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우리의 의무” 라고 피력했습니다.

카운티 경찰은 이민∙세관 집행국과 협조하여 사건을 수사하지만 개인의 이민자 신분을 기준으로만 체포하는 것은 금지됐습니다.

학교는 이민자 신분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들을 받아들이도록 법에 규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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