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핵심들 , ..3주만에 교체?

Date: Feb 23, 2017

트럼프  핵심들 ,  ..3주만에 교체?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지  3주만에  백악관  핵심  실세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국가안보보좌관  마이클  플린과   라인스 프리버스  백악관  비서실장, 숀스파이서 대변인까지     교체론이  제기되고있습니다.

외교 안보  총사령탑인    마이클 플린은  러시아와의  연계 의혹,     라인스 프리버스 백악관 비서실장은   업무능력  부족에  비판이  나왔습니다.

스티븐 밀러(Stephen Miller) 백악관  수석정책고문이   NBC방송에서   트럼프가  플린을  신임하는가란  질문에  “대통령에게  직접 물어보라”고  대답해   사실상  플린을  변호하지 않겠단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플린 안보보좌관이    이 같은  논란에  휘말린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을  앞두고  주미  러시아  대사와  접촉한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이에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와,   알프랭큰 상원의원도   플린의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압박하고있습니다.

또한   프리버스  백악관  비서실장역시  ‘반이민 행정명령’  사태  이후로  코너에  몰렸습니다.

트럼프의  최측근인  크리스토퍼  러디  뉴스맥스  최고경영자는   반이민 정책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관리하지  못한  책임을  들었고,  트럼프도  동의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듯  고위  보좌진에  대한  불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조기 인사  개편가능성이  클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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