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합동연설동안 ‘트윗 300만개 기록’

Date: Mar 09, 2017

트럼프, 합동연설동안 ‘트윗 300만개 기록’

트럼프대통령의  의회 합동연설때  트윗 수가 3백만개를  기록해 역대 대통령의 의회 연설 부문에서 최대  기록을 나타냈습니다.

종전  트윗의 기록은  260만이었습니다.

오늘은 자신의 트위터에  땡큐라는  한마디  짧은 글을  남겼습니다.   지난밤  연방의회에서  상하원  합동연설을  한 이후의  첫 언급으로,   첫  의회연설에  대한  호평에  유쾌하게  반응한것으로  해석됩니다.

트럼프가  그동안  가짜뉴스라고  비난했던  주류언론들과  연설 시청자들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트윗이 가장 활발했던 연설 순간은 오바마케어 폐지와 교체를 주장했을때와  이어  지난달  예멘  특전 기습때  전사한 오웬 주위의 미망인을 격려한때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구글은 탑 트렌딩 질문이 ‘누가 트럼프의 연설문을 썼나?”였다며  다양한  궁금증을  나타냈다고  전했습니다.

CNN방송은  “트럼프가  새로운  말투로  야심찬  비전을  선포했다”는  제목의  기사와  더불어  트럼프가  그순간  바로  미국의  대통령이  됐다고  주요기사로  배치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 역시  격동의 40일을  보낸뒤  대통령직을  안정시키려  노력하면서 엄숙한 분위기를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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