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D-2 참석자 반 , 시위대 반

Date: Jan 20, 2017

트럼프 취임 D-2    참석자 반 , 시위대 반

4년에  한번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면  워싱턴은  온통  축제  분위기에  휩싸입니다.

취임식후   축하행진과   곳곳에서  행사와  공연들이  열리지만  이번  취임식 분위기는  다를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여론조사결과에서  비호감도가  최고를  기록하며,   여성, 인종 , 종교 단체들은  취임식을  전후로  대규모  반트럼프  시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부동산 재벌인만큼  취임식이  훨씬   화려 할것이라  했지만,  과거에  비해  짧게   19~21일  3일간  행사가  진행됩니다.

취임식후   의사당에서  백악관까지  가는  축하 행진도  90분정도에  끝낼  예정이고,  당선인은  축하 무도회도  3곳  정도만  참석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취임식  전후  대규모  반 트럼프 시위와  테러 가능성에 대비해     경찰,  연방수사국 인력등  약  2만 8000명이  워싱턴지역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약 20여곳에서  99개  단체가  집회 신청을 해서   100만명이  시위에  나설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있습니다.

취임연설은  취임식의  최대관심사로,   트럼프 당선인은  어머니에게  받은  성경과  링컨 대통령이 1861년취임식때 썻던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를  할것이라  밝혔습니다.

취임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앞날을  가늠하는  큰  기준으로 ,   어떤  새로운  메세지가  담긴   취임연설을   발표할지  주목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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