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한달, 일자리창출, 외교정책은 어디로?

Date: Mar 01, 2017

트럼프 취임한달,   일자리창출, 외교정책은 어디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1개월을  맞았습니다.

당선후부터  강조해온   일자리  창출에  대해  실효성의  의문이  제기되고있습니다.

최근까지   국내외  기업과  기관의  일자리  창출  규모는  약  200만개에  달하지만   일부는  구체적 내용이  미지수이거나    일부 기업들은   행정부 출범과  무관한  고용확대라  언급했습니다.

트럼프가   제조업분야  일자리를  강조한것에  대해     시대착오적  발상이란  지적도  나오고있습니다.

최근  시사잡지  ‘더 애틀랜틱’에서   고용창출에  대한  트럼프 효과의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트럼프의  집중공격을  받았던  자동차 제조분야는  트럼프  행정부출범과  관계없이  국내  투자가  계속  증가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토요타, 포드, 제너럴모터스등  국내외  자동차업체들도  국내  수백에서  수천개의  신규 고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고용계획 발표에  대해   본인때문이라며  언급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과시했습니다.

아마존은   10만개,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와  일본  아베신조  정부도  각각  100만개와 70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거론했습니다.

하지만  이 계획도  실현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최근   중국과 일본을  환율  조작국이라  비판해   향후  이들  국가들과  통상,환율 전쟁을   예고하고있습니다.

또한  외교정책들도     사실상  낙제점을  받고 있어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트럼프행정부엔  외교정책 이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조지W 부시,  버락  오바마 등의  전임 대통령들이  추진한  외교노선이  기본이  됐던  외교독트린이  트럼프행정부에는  부재하다는  분석입니다.

매체는   러시아 관계  개선과   관련해 주요정책들에  대해  행정부  차원의 입장정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국민들의  지지율은 40%이하로  조사돼  트럼프  대통령의  불안한  국정운영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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