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오바마정부 공격..신’구정권 대립

Date: Mar 16, 2017

트럼프,   전 오바마정부 공격..신’구정권  대립

트럼프  정부의  뚜렷한  근거  없이  공격이  거듭 되면서  신, 구  정권간의  충돌이  이어지고있습니다.

오바마  도청설에  이어   민주당측은  트럼프행정부의  국경장벽  강행시엔   정부셧다운을  선포하며   마찰이  커지고있습니다.

이번엔  실업률  조작설로   오바마  전 정부에  대해  공격을  퍼부었습니다.

믹 멀버니  백악관  예산관리국장은   CNN에  출연당시,  “ 오바마정부가  실업률을  실제보다  낮게 보이도록  숫자를  조작했다”고   공개적으로  거론해  논란이 되고있습니다.

하지만  멀버니 국장은   고용지표를  조작 을  증명할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도  대선기간중   오바마  정부가  발표한  실업률이  속임수라 공격한바가 있습니다.

이런  오바마 전 정부를  끊임없이    공격하는  것에  대해  민주당은    트럼프 정부의  주요정책에  제동을  걸고있습니다.

오는  16일 공개될  2018년  예산안에  멕시코 장벽 건설비용이   편성될경우  ,  척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연방정부  업무정지를  불사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은    오바마케어 대체법안을  저지하기위해     본격적인  여론몰이에  나설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16일  연방정부  예산  편성안에  따라   양당간의  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예산안 공개내용에  이목이  집중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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