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부정적 뉴스는 가짜뉴스라 며 언론 비판

Date: Feb 13, 2017

트럼프,  부정적 뉴스는   가짜뉴스라 며  언론 비판

트럼프대통령은   다시  언론에   정면으로   공세를  펴고있습니다.

반이민  조치 등에  대한  트럼프의  부정적인  여론조사  결과에  모두  가짜 뉴스라며    언론과의  싸움을  취임이후  이어가고있습니다.

트럼프는  트위터에서  “ 반이민 행정명령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조사결과는   CNN,ABC, NBC의  여론조사처럼  모두  가짜뉴스”라며    “사람들은  국경보안과  엄격한  심사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CNN은  트럼프의  반이민  행정명령에  국민의  53%가 반대,  47%가  찬성한다는  여론조사결과를  보도했고,  이에  트럼프는    보도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언론을  테러  동조세력으로  몰아붙이는  발언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플로리다주  맥딜  공군기지에서  방문한  트럼프는   “ 언론이  테러리즘에 대해  보도하기를  원치 않고 있다” 고  주장하  며  언론을  크게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국내  언론은  유럽에서  일어난  주요  테러가  발생했을때  크게  보도했다며  반박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도    정보를  선별하고  보도내용에  대해  결정하는것은  보도 은폐와는  다르다고  지적하며    트럼프의  지난   이슬람사원  총격 테러를  언급조차  하지 않았던점을  비판했습니다.

다른  언론사  뉴욕타임스에  공격  수위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양상입니다.

또한  스파이서  대변인은  폭스뉴스에서  “ 돈을 받은 사람들이   무슬림국민입국금지  조치에 대한  반대시위에  나왔다”면서  시위가  전문화됐다고  발언해  논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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