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러시아커넥션으로 궁지에 몰려

Date: Feb 24, 2017

트럼프,  러시아커넥션으로   궁지에 몰려

트럼프  대통령이   마이클 플린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러시아커넥션으로  연일  궁지에  몰리고있습니다.

반이민 행정명령에  이어  플린  전 보좌관 경질까지  겹치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지   한달도안돼    기능이  마비되는것 아니냔  비판이  쏟아져나오고있습니다.

백악관은  플린 사태를  진화하기  위해    러시아 대사와의  접촉이  법적인  문제가아니라  신뢰의  문제일뿐이라고  강조하며  안간힘을  썻습니다.

숀스파이서  대변인은    플린은  러시아  접촉사실을  마이크 펜스  부통령에  보고하지 않아  혼선을  야기했고,    트럼프대통령이  플린에  대한  신뢰가  손상이돼  사임을  요구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물타기를  시도했으나  오히려  의혹과  반발만  증폭시키고있습니다.

플린은   지난 대선때  트럼프 승리를  지원한  이후  러시아측과  핫라인을 유지해온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연루  가능성도  나왔습니다.

트럼프 를  위기에  몰아넣을   사안들로   공화당조차  무작정   트럼프측을   보호할수만은  없다는  분위깁니다.

플린사태는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의  진실  은폐  의혹으로도  확장되고  있어    트럼프  행정부에  연이은  타격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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