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미국우선주의 재강조

Date: Jan 27, 2017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미국우선주의  재강조

워싱턴  디씨에  있는  내셔널몰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을  보려는  사람들이   빗속을  뚫고  속속들이  모여들었습니다.

트럼프 와  부인  멜라니아는   백악관 뒤  세인트 존스  교회  예배로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취임식은   국회의사당  서쪽정면에서  열렸고,   트럼프 당선인과  종교계인사들,  로이  블런트  상원의원의  축하인사와  음악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붉은 색  넥타이를  한  트럼프는   취임선서를 함으로써   대통령  권한을  이양받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족들과  포옹한뒤   취임사를  통해   미국 우선주의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또한  그는  모든 변화는  이제부터  시작이고,  미국의 승리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미국을  위대하게  를  자주  강조하며  앞서  약속했던데로  짧은  연설로  마무리했습니다.

하지만  취임시작전부터  트럼프  반대시위가  여기저기서  벌어지면서  취임식장에  입장하려는  시위대로  몸싸움과 고성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반대시위는  취임이후에도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특히 취임식다음날인  21일엔  여성행진에  20만명의   시위대가  참가할것으로  보여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하는  집회기록을  세울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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