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김정은 회담장소 ‘싱가포르’ 급부상

Date: May 10, 2018

트럼프-김정은 회담장소 ‘싱가포르’ 급부상

로이터통신은 어제 CNN과 폭스뉴스에 이어 미북 정상회담 개최지로 싱가포르가 유력하다고 전했습니다.

CNN도 로이터 통신에 앞서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이 싱가포르에서 미북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 더욱 무게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같은 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빠른 시일내에 시간과 장소를 발표할 것’이라면서, 판문점은 아니라고 언급했습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북회담 장소로 공개적으로 언급한 곳은 판문점과 싱가포르 2곳이라며, 판문점을 제외하면 싱가포르만 남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싱가포르가 중립국가이며, 평양게 가깝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폭스뉴스도 미북 정상회담이 오는 6월 초 싱가포르에서 열릴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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