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행정부,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 규제강화

Date: Mar 03, 2017

트럼프행정부,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 규제강화

기호용  마리화나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이  반대입장을  보이고있습니다.

사용규제에  대한  연방법과    관련  규제를  검토할경우  상당한  정책  변화가  예상됩니다.

숀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마리화나에  대한  강력한  집행이 있을것이라  말해  법무부의  검토 가능성을  시사한것으로    워싱턴포스트가  밝혔습니다.

이어   트럼프대통령은    의료목적의  마리화나의 합법성은  인정하나  기호용  마리화나는  매우 다른주제라고  덧붙였습니다.

법무부의  관련규제 검토할경우   수만명의  재배자와  유통업자들이  불이익을  당할수있다고 USA투데이는  전망했습니다.

마리화나  산업은  지난해  약  60억달러의  수익을  거뒀습니다.

제프세션스  법무장관  역시   마리화나  합법화를  강력하게  반대해온  인물입니다.

이로인해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을   허용하는   8개주와의  법적  갈등도  예상됩니다.

연방법은  마리화나  사용을  금지하고있지만,   일부지역은  주법에  따라  사용을  허가하고있습니다.

국내  마리화나  산업은  이미  고속성장하고있습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상품화된  제품이  개발되고있고    주문서비스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한편,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을  처음으로  허용한  워싱턴주는  유감을  표명하며,  마리화나  합법  허용주와의   충돌이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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