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첫예산안, 시작부터험난예상

Date: Mar 07, 2017

트럼프첫예산안,  시작부터험난예상

트럼프대통령이내년회계년도국방비예산안을  540억달러로증액한다고밝혔습니다.

전례없는연방예산안을마련하겠다고발표하면서당내외찬반논쟁이팽팽하게펼쳐지지고있습니다.

대선때군병력과전투기등을늘리겠다고공언했기때문에국방예산증액은예견된일이었으나문제는비국방재량예산이준다는데있습니다.

조지 w 부시정부가이라크에  2만여명을추가파병한시기  2008년  10%이후가장큰폭의국방비증액을기록하게됩니다.

국방비확대의특징은트럼프대통령의미국우선주의가반영된것으로보입니다.

백악관에서열린주지사모임에서“이번예산안은공공의안전과국가안보를위한것”이라며“고갈된우리군대를재건하기위해국방비지출을늘리는”방안이포함돼있다고밝혔습니다.

또한믹멀베이니백악관예산관리국장은“이번예산은국경안보와참전용사보호에우선적으로쓰일것”이라고말해멕시코국경장벽의감시비용등도포함된다는뜻으로해석됩니다.

한편,  척슈머민주당원내대표는중산층에게큰짐을주고부자들과특별한이익집단을돕는예산안이라고비판했습니다.

공화당은전통적으로국방예산증액을지지하지만일부공화당내부이탈가능성도거론되는상황,  오늘첫상,하원의회합동연설에서예산안에대해밝힐것으로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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