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정책 불확실성해소, 증시 호재 부활

Date: Feb 02, 2017

트럼프정책 불확실성해소, 증시 호재 부활

트럼프 랠리(만회/회복)가  부활한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가  2만포인트를  넘으면서 월가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있습니다.

어제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2만68.51,  S&P500지수는  18.3포인트 오른 2298.37,  나스닥지수는 55.38포인트 상승하며 증시가 앞으로 더 오를것이란 전망이 나오고있습니다.

싱크마켓의  수석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이 인프라 투자확대정책이 구체화된것이  큰 호재였다며  다우가 2만선을 돌파하면서 자금이 유입되고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전날 키스톤 XL송유관과  다코타 대형송유관등 송유관 사업을  재협상하도록한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이로 송유관이  건설되면 운송비 절감과 국내 원유생산이 늘어날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또한 멕시코 국경 장벽건설에 대한 행정명령도 발동해 장벽건설비용이 최소 100억달러이상 필요할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뉴빈에셋 매니지먼트의 밥돌은  트럼프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에  대한 희망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뉴버거버먼의  최고투자책임자는 세금감면과 규제완화, 인프라 투자확대 3가지 정책이 기업들입장에서 가장중요하다며 이들 정책에 따라 증시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할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주요국 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달러 인덱스는 이같은 우려로 밀리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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