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참여로 한인 정치력 신장”

Date: Jun 13, 2017

“투표 참여로 한인 정치력 신장”

오는 화요일 버지니아에서는 예비선거 투표가 실시됩니다.

주지사 선거를 비롯한 각종 선거 본선에 나갈 각 당의 후보를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서 한인들의 표심에 시선이 쏠렸습니다.

이런 가운데 버지니아 한인회와 노인연합회는 오늘 오후 애난데일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우태창 회장은 “정치력 신장은 투표 참여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는 13일 예비선거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또 캠페인 현장에서 만난 알링턴에 사는 유미 씨는 “이번 예비선거에 가급적 많은 한인들이 투표에 참여하면 좋겠다”면서 주류사회 진출을 첫 걸음은 센서스와 투표 참여라고 겅조했습니다

투표를 사흘 앞두고 열린 투표참여 캠페인 현장에는 저스틴 페어팩스 버지니아 부주지사 후보 등 쥬류 정치인과 한인사회 인사 다수가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인 유권자들은 투표참여 저조가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저해하는 가장 큰 원인이라는 데 생각을 같이하고 투표율 높이는데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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