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부터 메트로 보수 공사 실시, ‘통근객 불편 우려’

Date: Aug 07, 2018

토요일부터 메트로 보수 공사 실시, ‘통근객 불편 우려’

오는 토요일부터 26일 일요일까지 2주간 디씨 메트로가 보수 공사에 들어갑니다.

 

이 기간동안 철로 인프라 재구축과 새로운 레일 설치 등의 작업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평상시 러쉬 아워 시간대 메트로는 3분마다 운행되지만 공사로 인해 오렌지라인과 실버라인 구간에서 20분 간격으로 운행돼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블루라인도 프란코니아에서 알링턴 세메터리까지만 운행될 예정이며 25일에서 26일 사이는 포기 바틈과 페더럴 트라이앵글 구간에서는 운행이 없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메트로 측은 옐로우 라인을 추가적으로 운행해 블루라인을 이용해 디씨로 가는 승객들의 불편을 돕겠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이번 공사로 불만을 털어놓는 승객들도 있었지만, 안전을 위해 이해한다는 입장도 다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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