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털 바이크 쉐어, 기업 후원 받는다

Date: Jun 21, 2017

캐피털 바이크 쉐어, 기업 후원 받는다

캐피털 바이크 쉐어는 전국에서 기업의 후원을 받지 않는 몇 안되는 공공 자전거 서비스입니다.

뉴욕의 경우 시티뱅크가 4100만 달러를 들여 뉴욕 시티 바이크를 후원하고, 훌루는 캘리포니아 바이크 쉐어를 후원하며, 알래스카 항공은 시애틀 프론토 사이클을 후원합니다.

아직 기업의 후원을 받지않는 캐피털 바이크 쉐어는 현재 주식회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자와 대여소에서 조달되는 자금 외에도 지역 정부에서 보조금을 받고 있습니다.

캐피털 바이크 쉐어는 전국에서 세 번째로 규모가 큰데, 40개가 넘는 대여소에 3500개가 넘는 자전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 지역인 DC, 알링턴, 알렉산드리아, 페어팩스 카운티 그리고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확장해 프린스 조지 카운티와 팔스 처치에도 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후원기업은 캐피털 바이크 쉐어의 자전거, 헬멧 등을 포함한 브랜드 자산을 갖게된다고 합니다.

기업 후원으로 받은 자금은 서비스 운영, 정비 및 마케팅에만 이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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